청소녀 미혼한부모와 자녀의
애란영스빌을 사랑하는 후원자 님이 선물을 주셨어요!
애란영스빌 아가들을 생각하며 직접 만드신 앙증맞은 '손가방'을 선물받고 기념사진도 찰칵!!
항상 애란영스빌을 사랑해 주시는 후원자 님들 덕택에 올 크리스마스도 행복하고 즐겁게 보냈답니다.
모두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. 감사합니다. >_<